항공 지연·결항 보상 계산표: 국제선 운임 10~30%, 결항 200~600달러, EU 출발 최대 600유로
2026년 10월 5일 기준
비행기가 늦었을 때 "얼마를 받을 수 있나"를 바로 계산할 수 있게 공식과 표로 정리했습니다.
내 경우는 어느 칸?
| 상황 | 기준 | 받을 수 있는 것 |
|---|---|---|
| 국제선 2시간 이상 지연 | 한국 소비자분쟁해결기준 | 운임의 10~30% |
| 결항·탑승거절 후 대체편 | 한국 소비자분쟁해결기준 | 200~600달러 |
| EU 공항 출발, 3시간 이상 늦게 도착 | EU 규정 261/2004 | 250~600유로 |
공식 1: 지연 (한국 기준)
배상 = 운임 × (2~4시간 10% · 4~12시간 20% · 12시간 초과 30%)
| 운임 | 2~4시간 | 4~12시간 | 12시간+ |
|---|---|---|---|
| 30만원 | 3만 | 6만 | 9만 |
| 60만원 | 6만 | 12만 | 18만 |
| 150만원 | 15만 | 30만 | 45만 |
공식 2: 결항 후 대체편 (한국 기준)
| 원래 비행시간 | 대체편 2~4시간 늦음 | 4시간+ 늦음 |
|---|---|---|
| 4시간 이내 | 200달러 | 400달러 |
| 4시간 초과 | 300달러 | 600달러 |
공식 3: EU 출발 (EU 규정)
3시간 이상 늦게 도착하면 거리별 정액: 1,500km 이하 250유로, 1,500~3,500km 400유로, 3,500km 초과 600유로. 유럽→서울은 3,500km를 넘어 600유로 구간입니다. 항공사 국적과 상관없습니다.
다음 연휴 출국 땐 줄부터 줄이세요. → 인천공항 연휴 출국 FAQ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날씨 때문이면요?
기상, 공항 사정, 안전 문제처럼 항공사가 통제할 수 없는 사유는 보상 대상에서 빠집니다. 그래서 지연 사유를 문자나 이메일로 받아 두는 게 중요합니다.
Q. 항공사가 쿠폰을 준다는데요?
4시간 넘게 늦었는데 10만원 쿠폰을 제시한 사례에서 소비자24는 실비에 더해 운임 20%가 기준이라고 안내했습니다. 쿠폰과 현금 기준을 비교해 보세요.
Q. 항공사가 거절하면요?
1372 소비자상담센터 상담 후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국 기준은 권고 기준이라 강제력은 없지만 협상 근거가 됩니다.
Q. 보험으로 더 받을 수 있나요?
여행자보험이나 신용카드 부가서비스에 항공기 지연 보장이 있으면 항공사 보상과 별개로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약관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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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신문(국제선 운송불이행 USD 기준), 소비자24 상담 사례, 알뜰패키지(EU261·한국 지연 기준), 이투데이(2022.7), 정책브리핑(2016.7).
권고 기준이며 개별 사안에 따라 다릅니다. 청구 전 항공사 약관과 한국소비자원 안내를 확인하세요. 특정 항공사·보험사와 제휴 관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