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권 12월 17일 이후 어떻게 되나: 편명 변경·이관 거부·환불 기한·마일리지 FAQ 8가지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26일.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관련 국내 보도를 교차 확인했습니다. 환불·전환 조건은 항공사 공지로 최종 확인하세요.
핵심 날짜 3개
| 11월 1일(일) 22시 | 예약 정보 이관을 원하지 않을 때 알려야 하는 기한 (여행신문 보도 기준, 무료 환불) |
|---|---|
| 12월 16일(수) | 아시아나의 스타얼라이언스 혜택 마지막 날 |
| 12월 17일(목) | 통합 대한항공 출범, 편명 KE로 운항, 마일리지 전환 신청 시작 |
자주 묻는 질문 8가지
Q1. 12월 이후 출발하는 아시아나 항공권, 다시 사야 하나요?
아니요. 예약은 대한항공으로 자동 이관됩니다. 이름, 연락처, 여권 정보, 예약 번호가 함께 넘어가고, 유료 좌석·추가 수하물·특별 기내식 요청도 유지된다고 보도됐습니다.
Q2. 이관을 원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개인정보 이관에 동의하지 않으면 예약은 취소·환불 처리됩니다. 보도에 따르면 11월 1일 오후 10시까지 아시아나 또는 원래 구매처에 알리면 수수료 없이 환불됩니다. 항공권 종류나 구매처에 따라 절차가 다를 수 있으니 먼저 문의하세요.
Q3. 편명은 언제 바뀌나요?
11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 12월 17일 이후 출발편의 OZ 편명이 KE 편명으로 순차 변경됩니다. 안내는 알림톡, 문자, 이메일로 옵니다.
Q4. 12월 17일 이후 변경·환불은 어디서 하나요?
대한항공에서 처리합니다. 통합 후에는 대한항공 운송약관이 적용되고, 아시아나 약관이 고객에게 더 유리한 조항은 그 기준이 적용된다고 보도됐습니다.
Q5. 아시아나 우수회원 라운지 혜택은요?
스타얼라이언스를 통한 라운지·우선 체크인 혜택은 12월 16일에 종료됩니다. 17일부터는 대한항공 등급으로 매칭되어 스카이팀 혜택이 적용됩니다.
Q6.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사라지나요?
사라지지 않습니다. 전환하지 않으면 10년간 따로 관리되고 원래 유효기간과 아시아나 공제 기준대로 쓸 수 있습니다. 10년이 지나면 남은 마일은 자동 전환됩니다.
Q7. 대한항공 마일로 바로 바꾸는 게 좋을까요?
대부분은 서두를 이유가 없습니다. 탑승 마일은 1:1이지만 카드·제휴 마일은 1:0.82로 줄어들고, 전환은 전액만, 되돌릴 수 없이 가능합니다.
| 내 마일 중 카드·제휴 비중 | 전환 시 줄어드는 비율 |
|---|---|
| 0% (전부 탑승 적립) | 0% |
| 30% | 약 5.4% |
| 50% | 9% |
| 80% | 약 14.4% |
| 100% (전부 카드 적립) | 18% |
※ 줄어드는 비율 = 카드·제휴 비중 × 18%. 적립 출처별 잔액은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8.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를 아시아나 마일로 탈 수 있는 기한은요?
항공사마다 발권·탑승 기한이 다릅니다. 지역별 기한과 사용 전략은 아래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관련 글: 아시아나 마일리지, 12월 17일 전에 어디에 쓸까? 스타얼라이언스 제휴 항공권 지역별 기한
지금 할 일 5가지
- 12월 17일 이후 출발하는 아시아나 예약이 있는지 확인
- 예약에 등록된 연락처·이메일을 최신으로 수정
- 일정 정리가 필요하면 11월 1일 전에 구매처에 문의
- 라운지·스타얼라이언스 항공권 계획은 12월 16일 기준으로 정리
- 마일 전환은 보류하고, 카드·제휴 적립 비중부터 확인
함께 보면 좋은 글: 일본 여행 관광객 요금 예산표: 출국세·숙박세·이중가격 한 번에 계산
출처: 여행신문 「아시아나항공이 사라지는 12월 17일 이후…내 항공권·마일리지는 어떻게 되나」, 한국일보(2026.9.14), 서울타임즈뉴스 「대한항공, 아시아나 예약정보 11월부터 이관」, 뉴스1(2026.9.15), 데일리안 「탑승 1대 1·제휴 1대 0.82 전환」.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항공사·여행사와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항공사·호텔과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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